‘보이스트롯’ 리틀 싸이 황민우vs박희진, 나이 무색한 데스매치
2020. 08.15(토) 00:15
보이스트롯 이동준 이한위 혜은이 박현빈 김창열 김현민 김보성 이만기 김용만 홍경민호란 채연 민지영 하리수 최준용 아내 한아름 김수아 황민우 박희진
보이스트롯 이동준 이한위 혜은이 박현빈 김창열 김현민 김보성 이만기 김용만 홍경민호란 채연 민지영 하리수 최준용 아내 한아름 김수아 황민우 박희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스트롯’ 리틀 싸이 황민우, 나이 16세인 그의 파워와 배우 박희진 끼가 접전을 벌였다.

14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김용만 진행, 혜은이, 남진, 김연자, 박현빈 등 심사 아래 배우 박광현, 이한위, 민지영, 이동준, 변우민, 강성진, 박희진, 김보성, 아내 한아름 재혼 최준용, 안연홍, 정동남, 나이 13세 김수아, 디제이덕 김창열, 김현민, 김용만, 홍경민, NRG 노유민, 호란, 채연, 개그맨 윤택, 윤형빈, 치어리더 박기량, 하리수, 김미려, 리틀 싸이 황민우 등 나이 잊은 연예계 80여 명 스타들의 트롯 전쟁으로 꾸며졌다.

이날 드디어 3라운드 1대1 매치가 시작된 가운데 리틀 싸이 황민우, 안성댁 박희준 두 사람이 맞붙게 됐다.

리틀 싸이 황민우, 그는 갈고 닦은 끼와 무대 매너가 남다른 경우였다. 황민우는 깔끔한 보이스와 남다른 무대 매너로 무대를 씹어 먹는다는 느낌을 줬다.

박희진 역시 만만치 않았다. 김용만은 “박희진 나이, 황민우 나이 3배”라며 농담을 던졌지만 박희진은 16살 리틀 싸이 황민우에게 기죽지 않는 노련한 스킬로 많은 이들의 흥을 북돋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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