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김수아X다현 트로트 샛별, 박기량·문희경 놀란 실력 [TV온에어]
2020. 08.15(토) 06:25
보이스트롯 이동준 이한위 혜은이 박현빈 김창열 김현민 김보성 이만기 김용만 홍경민호란 채연 민지영 하리수 최준용 아내 한아름 김수아
보이스트롯 이동준 이한위 혜은이 박현빈 김창열 김현민 김보성 이만기 김용만 홍경민호란 채연 민지영 하리수 최준용 아내 한아름 김수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스트롯’ 트로트 샛별 팀 김수아, 다현 등 네 소녀의 실력이 폭발했다.

14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김용만 진행, 혜은이, 남진, 김연자, 박현빈 등 심사 아래 배우 박광현, 이한위, 민지영, 이동준, 강성진, 박희진, 김보성, 아내 한아름 재혼 최준용, 안연홍, 정동남, 나이 13세 김수아, 디제이덕 김창열, 김현민, 김용만, 홍경민, NRG 노유민, 호란, 채연, 개그맨 윤택, 윤형빈, 치어리더 박기량, 하리수, 김미려, 스포츠 스타 태미 등 나이 잊은 연예계 80여 명 스타들의 트롯 전쟁으로 꾸며졌다.

이날 트로트 소녀 팀이 등장했다. 각자 탁월한 노래 실력, 성량, 가창력을 지닌 김수아, 다현, 방서희 등은 생의 아픔이 담긴 사랑 트로트를 구수하게 불렀다.

김민희, 문희경, 박기량, 슬리피 등 쟁쟁한 참가자들 모두가 놀랐고 남자 출연자들 역시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현빈, 김연자는 “첫 소절부터 이미 전쟁이다”라며 감동에 감동을 거듭했다.

네 명의 소녀들은 귀여운 율동까지 곁들이며 무대의 퀄리티를 높이기도 했다. 모두가 “잘 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결국 4명 모두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올크라운' 결과를 받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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