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공원소녀 레나 '무대에서 폭발하는 아름다움' (소리바다 어워즈)

2020 소리바다 어워즈

2020. 08.15(토) 11:50
공원소녀 레나
공원소녀 레나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13일 오후 열렸다.

이날 ‘2020 소리바다 어워즈’ 무대에 오른 공원소녀 레나가 ‘공중곡예사’ 공연을 펼치고 있다.

MC 전현무와 배우 진세연이 진행을 맡아 개최된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축제의 장을 구현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쉽게 만날 수 없는 한류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황금 라인업을 구축, 한류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빈틈없는 축제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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