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고은아 "미르가 유튜브 수익 정산, 늘 투명하게"
2020. 08.16(일) 00:08
고은아, 미르, 전지적 참견 시점
고은아, 미르,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고은아가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유튜브 수익 정산 방식에 대해 말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고은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아와 언니 방효선 씨는 남동생 미르가 일어나자 과도하게 아부했다. 무릎을 꿇거나 실내화를 챙겨주는 등 과도한 접대로 미르를 당황케 했다.

그들이 아부하는 이유는 유튜브 정산일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 방효선 씨는 "남동생이 유튜브 정산을 맡고 있다. 중요한 월급날이 다가오면 잘해준다"고 설명했다.

고은아는 "남동생이 '정산은 늘 투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우리한테 수익을 모두 보여준다. 아직은 언니보다 내가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 언니가 이번 달에 생활비가 모자른다 싶으면 월급을 몰아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은아 | 미르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