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집' 양동근·이승윤·허영지, 꿈에 그리던 집과 만나다
2020. 08.19(수) 09:23
나의 판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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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판타집'에서 래퍼 겸 배우 양동근, 코미디언 이승윤,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꿈에 그리던 집을 만났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박미선, 조세호, 류수영, 유현준의 판타집 건축 사무소를 찾은 양동근, 이승윤, 허영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동근은 아이 셋과 개 두 마리를 돌보느라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한 집을 주문했다.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있고 텃밭, 수영장, 클라이밍이 가능한 집을 원했다. 테마파크 수준의 집이 실제로 있을까 의심했지만 판타집을 만난 양동근은 상상보다 더한 판타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승윤도 자신의 판타집을 보는 순간 눈이 뒤집어지는 경험을 했다. 그의 판타집은 오로지 이승윤을 위한 집으로 로망 가득한 아이언맨 하우스였다. 이를 본 박미선은 "저 집의 주인이 우리 아빠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완벽한 전원 속 휴식을 위한 집을 선택했다. 하늘이 보이는 다락방과 마당에는 감나무, 포도나무가 있던 기억 속 집에서 반려견과 꿀 같은 휴식을 취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의 판타집'은 수도권 기준 5.2%를 기록했다. 광고계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5%를 나타냈다. 특히 허영지의 유리온실을 공개하는 장면에서 동시간대 비드라마 부분 최고 시청률 6%를 차지해 시청자들의 고른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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