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강다니엘과 댄스 삼매경 "촬영 재밌었다" [TD#]
2020. 08.19(수) 10:56
헨리, 강다니엘
헨리, 강다니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헨리가 강다니엘과 댄스 실력을 뽐냈다.

헨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과의 촬영 정말 재밌었다. 고생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헨리와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 촬영장 내부에 설치된 차량 안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다니엘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마젠타(MAGENTA)' 수록곡 '무비(Movi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헨리는 뮤직비디오 특별출연으로 강다니엘과의 의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촬영하는 고초를 겪었지만, 꾸밈없는 편안함과 흥겨움 속에 시종일관 웃으며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무비'는 다운(Down)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으로 상대에게 느끼는 김정을 영화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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