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현주엽 향한 팬심 폭발 "드디어 만났다" [TD#]
2020. 08.19(수) 12:36
다니엘 헤니
다니엘 헤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전 농구감독 겸 방송인 현주엽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다니엘 헤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주엽 선수를 드디어 만났다. 정말 만나고 싶었다"라며 "같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현주엽과 함께 엄지를 치켜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앞서 다니엘 헤니는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위대한 배태랑' 예고편에서는 다니엘 헤니가 유지어터를 위한 선생님으로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한국에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하다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정규 시즌인 시즌 13에 캐스팅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다니엘 헤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