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이준기 누나 장희진, 이장살인사건 진범이었다
2020. 08.19(수) 23:57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남기애 손종학 조경숙 정서연 양혜진 최대훈 최영준 김수오 임철영 7회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남기애 손종학 조경숙 정서연 양혜진 최대훈 최영준 김수오 임철영 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악의 꽃’ 장희진, 그가 이준기 아닌 이장 살인사건 진범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19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 7회에서는 백희성(이준기), 차지원(문채원), 도해수(장희진), 김무진(서현우), 공미자(남기애), 백만우(손종학), 문영옥(조경숙), 백은하(정서연), 강필영(양혜진), 이우철(최대훈), 최재섭(최영준), 임호준(김수오), 윤상필(임철형)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멜로 스릴러가 그려졌다.

이날 김무진은 과거 도현수, 도해수 남매가 살던 마을 이장 살인 사건 상황을 또 한 번 들추며 해수를 만났다.

해수는 “현수는 진범이 아니다. 현수는 잘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무진은 “네가 아무리 동생 감싸봤자 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라며 해수를 다그쳤다.

도해수는 급기야 “걘 아니야. 사실 이장 살인사건 진범은 바로 나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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