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폴라, 여름 더위 식혀줄 신곡 '렛츠' 오늘(20일) 발매
2020. 08.20(목) 10:17
호피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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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슈퍼밴드' 우승팀 호피폴라(Hoppipolla)가 여름을 겨냥한 곡으로 돌아온다.

호피폴라는 20일 저녁 6시 새 싱글 '렛츠(Let's)!'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렛츠!'는 통통 튀는 신나는 분위기의 트로피컬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투 보컬 아일, 하현상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흥을 더하는 김영소의 기타 리프, 홍진호의 묵직한 첼로 스트링이 더해져 유니크한 드라이브 송이 완성됐다.

난 봄 발표한 미니앨범 '스프링 투 스프링(Spring to Spring)'을 통해 따뜻한 힐링을 선보였다면, 이번 신곡 '렛츠'에서는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 줄 힐링 썸머송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집 안에 홀로 있는 호피폴라 멤버들과 혼자서 여행을 다니는 친구가 영상통화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마저 제한이 많아진 요즘, 아름다운 풍경들이 가득한 영상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대리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호피폴라는 아일(보컬/건반), 하현상(보컬/기타), 홍진호(첼로), 김영소(기타)로 이뤄진 4인조 밴드다. 천재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 JTBC ‘슈퍼밴드’에서 최종 우승하며 떠오르는 실력파 밴드로 화제를 모았다.

호피폴라는 앞서 발표한 미니앨범 '스프링 투 스프링'을 통해 투 보컬, 첼로, 피아노, 어쿠스틱 기타 등 여타 다른 밴드 구성과는 다른 독특한 악기 구성으로 호피폴라만의 몽환적이고 리드미컬한 음악적 색깔을 들려줘 많은 호평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넥스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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