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벤→여자친구 유주, OST 라인업 공개
2020. 08.20(목) 17:55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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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앨리스'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측은 20일 "벤, 임한별, 그룹 여자친구 유주, 엔플라잉(N.Flying) 등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한 가수들이 OST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앨리스' OST 라인업은 휴먼 SF 드라마 장르의 특성상 판타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에 맞는 대세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감미로운 보이스의 명품 발라더 벤, 임한별에 이어 유주와 엔플라잉까지 합류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극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명품 OST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각 아티스트가 참여한 티저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며, 매주 순차적으로 발매될 전망이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막강한 배우 등이 어우러진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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