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코로나19 음성 판정, 심려 끼쳐 죄송하다" [TD#]
2020. 08.21(금) 11:33
서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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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서이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심경을 전했다.

서이숙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기사 보고 놀라신 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 방금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왔다"라며 "검사 결과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케줄을 같이 다니는 매니저도 음성 판정이 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상황 설명을 드리면 지난 17일 2차 감염된 배우와 접촉이 있어 결과를 듣자마자 저 또한 스태프와 함께 검사를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를 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이숙은 "심려 끼쳐 정말 죄송하다. 항상 더욱 조심하겠다. 여러분들도 더우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꼭 하시길 바란다. 손소독제와 손 씻기 꼭 지켜주길 바란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서이숙은 지난 20일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검사를 받았다. 이에 서이숙이 출연 예정인 '도도솔솔라라솔'과 tvN '스타트업'의 촬영이 모두 취소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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