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만신' 본방사수 독려 "기대 많이 해달라" [TD#]
2020. 08.21(금) 12:49
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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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연희가 '만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연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10분 MBC에서 만신이 방송된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희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만신'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한 핑크빛 탈색 머리와 거친 메이크업, 반항적인 스타일링 등 화려한 변신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제작 수필름)의 두 번째 작품 '만신'은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만신을 신격화하고 맹신하는 사회에서 그 뒤에 가려진 비밀을 추격하는 인물들의 미스터리를 다룬 이야기다.

이현희는 극 중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앞장서는 토선호 역을 맡았다. 그는 지난달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만신'이 선공개된 후 도선호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내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연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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