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측 "韓 콘텐츠 촬영 중단, 제작진 안전 최우선" [전문]
2020. 08.21(금) 16:52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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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가 제작진과 배우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에서 제작 중인 콘텐츠의 촬영을 중단한다.

넷플릭스는 21일 "국민 안전을 위한 정부의 권고사안과 한국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모든 콘텐츠 제작 일정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넷플릭스는 "향후 상황에 따라 제작의 진행 여부가 영향을 받겠으나, 창작자와 제작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재개를 결정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의 촬영이 모두 중단 됐다.

다음은 넷플릭스 입장 전문이다

넷플릭스는 국민 안전을 위한 정부의 권고사안과 한국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모든 콘텐츠 제작 일정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향후 상황에 따라 제작의 진행 여부가 영향을 받겠으나, 창작자와 제작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재개를 결정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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