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쇼' 양준일 "'로킹 롤 어게인', 춤 많은 곡은 아냐"
2020. 08.24(월) 13:41
싱글벙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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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싱글벙글쇼'에서 가수 양준일이 신곡 '로킹 롤 어게인' 준비 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배기성, 허일후입니다'(이하 '싱글벙글쇼')에는 가수 양준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양준일은 지난 19일 뉴트로 음악을 표방한 신보 '로킹 롤 어게인(Rocking Roll Again)'을 발표했다. 이번 곡은 친숙한 로큰롤 리듬으로 이루어졌다. 안무 또한 모두가 따라 할 수 있는 흥겹고 경쾌한 동작으로 완성돼 양준일의 새로운 춤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클래스를 입증했다. 이에 대해 양준일은 "생각보다 덜 떨렸다. 사실 춤이 그렇게 많은 곡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준일은 "신곡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건 안무를 새로 배우는 것이다.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니까 쉽지 않더라"라며 "나이가 드니까 힘들다. 티 안 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표준 FM '싱글벙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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