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오늘(26일)부터 시간대 이동, 35분 일찍 만난다 [공식]
2020. 08.26(수) 11:34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이 시간대 이동을 단행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측은 26일 "금일 방송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 35분에 시청자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기존 시간대보다 35분 일찍 방송되는 '골목식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앞당겨진 귀가 시간 및 재택 시간 증가 등 변화된 생활 패턴에 따라 편성 시간대가 전진 배치됐다.

이날 방송되는 '골목식당'에서는 도봉구 창동 골목 네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승기는 백종원의 특별 미션을 받고 '닭강정집'을 방문했다. 이승기는 닭강정 식감을 연구 중인 사장들을 돕고자 세 가지 닭강정의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감행하며 연구에 힘썼다.

이어 규현은 'NO배달피자집'을 찾아 참치피자와 살라미피자를 시식 후 허를 찌르는 맛 평가를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상권에 맞는 메뉴로 새롭게 변신한 '미스볼파스타집'을 위해 백종원은 맛은 물론, 특색 있는 비주얼까지 잡은 미트볼파스타의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밤 10시 3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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