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신소율 "명품백 루머, 사본 적도 없는데 억울했다"
2020. 08.26(수) 23:14
라디오스타,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
라디오스타,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신소율이 명품백 루머를 해명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이 출연했다.

이날 신소율은 "신인 때는 명품을 살 능력이 안 됐으니까 자연스럽게 관심이 멀어졌었다. 그랬더니 주변에서 '너는 연예인인데 참 소탈하다'고 했고, 그 말이 너무 듣기 좋더라"며 명품 브랜드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소율은 '지방 고위 공무원에게 명품백을 받은 여자 연예인이 문제가 됐다'는 지라시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터. 이에 대해 신소율은 "처음에는 나도 지라시에 오를 만큼 열심히 했구나 싶었다. 그런데 그 지라시가 없어지질 않더라. 내가 돈을 주고 사본적도 없는데 너무 억울하더라. 난 소탈하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제가 너무 억울해서 해명 인터뷰를 했다. 그런데도 그 기사 댓글에도 명품백 이야기가 달리더라"며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라고 꼭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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