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최강창민 9월 결혼식 연기, 코로나19 확산 우려"
2020. 08.27(목) 18:22
동방신기 최강창민 9월 결혼식 연기
동방신기 최강창민 9월 결혼식 연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미룬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최강창민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오는 9월 5일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연기했다"라며 "추후 일정은 가족들과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팬클럽 커뮤니티에 올린 자필편지를 통해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도 전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지난 4월 첫 솔로 앨범 '초콜릿'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 활동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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