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공조2' 출연하나…SM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2020. 08.28(금) 11:52
임윤아
임윤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공조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임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티브이데일리에 "임윤아가 '공조'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지난 2017년 1월 개봉해 누적 관객 수 781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공조'에서 임윤아는 민영 역을 맡아 연기하며 성공적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공조'에 이어 현빈과 유해진도 '공조2'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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