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코미디' 유세윤x안영미, '사괜' 김수현x서예지로 변신
2020. 08.28(금) 14:30
장르만 코미디, 사이코지만 괜찮아
장르만 코미디, 사이코지만 괜찮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장르만 코미디' 유세윤과 안영미가 이번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김수현, 서예지로 변신한다.

2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에서는 유세윤과 안영미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문강태(김수현), 고문영(서예지)로 분한다. 특히 두 사람은 문강태, 고문영의 결혼 후 3년 뒤의 모습을 그려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유세윤과 안영미의 부부싸움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동그란 눈망울과 해맑은 미소로 유세윤을 바라보고 있는 반면, 유세윤은 목에 핏대를 세우며 울분을 토하고 있는 것. 스틸만으로도 극과 극 온도차가 느껴지고 있어,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어떠할지 본 방송을 기대케 했다.

'장르만 코미디' 제작진은 "'사이코지만 안 괜찮아'에는 문강태와 고문영의 결혼 3년 후 이야기가 담긴다"면서 "캐릭터의 포인트를 제대로 살린 유세윤, 안영미의 패러디 연기와 생각지 못한 파격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코지만 안 괜찮아'가 공개될 '장르만 코미디'는 29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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