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최고 기록 한 번 더
2020. 08.31(월) 07:3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시청률이 다시 한 번 최고 기록을 찍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 91회와 92회의 시청률은 각각 34.5%와 36.5%를 기록했다.

이는 29일 방송된 89회(30.2%)와 90회(35.5%)의 시청률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뿐만아니라 지난 일요일 방송한 87회의 시청률 32.8%와 88회의 시청률 35.5%에 비해서도 상승했다.

자체 최고 기록에 다시 한 번 도달하기도 했다.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80회 방송이 기록한 36.5%로 이날 시청률과 같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 확진 판정을 받은 최윤정(김보연)과 그의 두 아들 윤규진(이상엽), 윤재석(이상이)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갈등이 해소되는 듯 했지만 결혼을 허락받은 윤재석과 송다희(이초희)가 상견례를 하는 자리에서 송나희(이민정)이 실신해 쓰러지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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