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 체제' VAV, 9월 15일 컴백 확정
2020. 08.31(월) 13:53
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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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VAV가 멤버 바론 입대 후 6인 체제로 컴백한다.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VAV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에이노를 시작해 깊은 눈빛과 함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로우, 탈색과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제이콥, 캐주얼한 점퍼를 입고 귀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내는 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색 베레모를 쓰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세인트반과 하늘색 스프라이트 무늬가 새겨진 재킷을 입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에이스, 만화 속에 존재할 법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끄는 바론까지 연달아 공개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사진마다 알파벳과 숫자가 적힌 손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와 동시에 멤버들을 붙잡는 듯한 느낌을 안겨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스포일러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VAV는 컴백 티저 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바론은 오는 9월 7일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이어 15일 컴백하는 VAV는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 TEA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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