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지성, 실신 후 근황 "코로나19는 아니었다" [TD#]
2020. 08.31(월) 16:43
소녀주의보 지성
소녀주의보 지성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지성이 실신 후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번 제가 촬영 도중 쓰러져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렸다. 정말 죄송하다. 다행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아니었다. 앞으로 8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꼭 지켜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성은 지난 16일 웹드라마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후 그는 다행히 급채와 장염 증상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뒤 현장으로 복귀했다.

지난 2017년 소녀주의보로 데뷔한 지성은 현재 웹드라마 '못난이 콤플렉스'에 초희 역으로 캐스팅돼 연기자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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