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오의식, 기도훈과 훈훈 투샷 "시간이 너무 빠르다"
2020. 08.31(월) 17:00
오의식, 기도훈
오의식, 기도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한다다' 뮤지컬 배우 오의식이 기도훈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오의식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너무 빠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의식은 기도훈과 함께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2007년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로 데뷔한 오의식은 '오 나의 귀신님'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 등 여러 흥행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져왔다.

현재 오의식은 최고 시청률 36.5%를 기록하며 호평 속에 종영을 향해 가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의식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기도훈 | 오의식 | 한다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