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정성윤·김미려 ♥스토리 “사귀잔 말없이 뽀뽀부터” [TV온에어]
2020. 09.01(화) 06:40
신박한 정리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정성윤 김미려 부부 나이 집 딸 아들
신박한 정리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정성윤 김미려 부부 나이 집 딸 아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박한 정리’ 정성윤 김미려 부부, 귀여운 러브스토리 실체가 공개됐다.

31일 밤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신애라, 박나래, 배우 윤균상, 정성윤 김미려 부부 나이, 집, 딸 출연 아래 집 정리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 윤균상 등은 김미려 정성윤 부부 러브스토리를 궁금해 했다. 정성윤은 김미려에게 반한 이유에 대해 “그냥 일단 편한 느낌이 있었다”라며 수줍어했다.

김미려는 “내가 워낙 후광이 비치니까 좋지 않았겠냐”라며 넉살을 떨기도 했다. 이내 윤균상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는 조심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김미려는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이었다. 그때 정성윤이 절 집 앞까지 데려다 줬고 대문 닫으려는 순간 서로 눈이 맞았다. 그 상태로 뽀뽀했다”라며 사귀자는 말없이 연인 관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박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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