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초등학생 시절 회상 "호기심 많던 아이" [TD#]
2020. 09.02(수) 10:54
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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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JYJ 김재중이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김재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학교로 입학해 초등학교로 졸업했다. 박찬호 선배님의 모교이기도 한 공주 중동 초등학교. 당시 전교생 거뜬히 2000명을 넘어섰던 그때"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좋았다. 걷는 게 좋았고, 호기심이 많았던 아이였다. 친구들은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다. 항상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라며 "언젠가 한 번 모두가 모여서 추억을 되새길 그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담겨있다. 김재중은 어렸을 때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턱선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중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09년부터는 JYJ 멤버로 활동한 그는 가수뿐 아니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등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도 활동하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재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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