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권 "고정 라디오 DJ? 시켜만 준다면 낮과 밤 상관없다"
2020. 09.02(수) 14:07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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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조권이 '컬투쇼' 스페셜 DJ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조권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컬투쇼' 스페셜 DJ로 함께하게 된 조권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사실 지난주 '제이미' 공연을 쉬었다. 11일 만에 '컬투쇼' 마치고 무대로 간다. 들뜬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권은 "2AM 활동할 때 1일 DJ, 고정 게스트 등 다양하게 출연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왔다"라며 "고정 DJ를 시켜만 주신다면 낮과 밤 모두 상관없다.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의 곡을 내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깝권' 이미지로 승승장구했다. 현재는 뮤지컬 '제이미'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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