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아들 돌잔치 "코로나 때문에 조촐하게" [TD#]
2020. 09.03(목) 09:48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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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알리(본명 조용진)가 아들의 돌잔치 소식을 전했다.

알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 준비 막바지. 코로나 때문에 조촐하게 할 수밖에 없지만, 알차게 준비 잘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도건이 첫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길. (기록 남기고 싶어 잠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알리는 한복 디자이너에 대한 고마움도 적었다. 더불어 아들과 함께 오붓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도 올렸다.

알리는 지난해 3년간 교제해 온 지금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해 득남해 엄마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알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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