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손목 터널 증후군+다발성 염증 "양손이 다 이지경" [TD#]
2020. 09.03(목) 10:29
정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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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가은이 손목 부상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손이 다 이지경이다. 손목 터널 증후군에 다발성 염증까지 생겼다. 당분간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SNS 다 못 한다. 답 없어도 걱정하지 말아라. 핸드폰을 최대한 안 만져야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붕대와 손목 보호대를 찬 정가은의 팔 모습이 담겨 있다.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tvN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지난 2016년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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