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 '전참시' 출격…한강뷰 하우스 최초 공개
2020. 09.03(목) 10:41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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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전참시'에 출격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3일 "동해가 오는 5일 방송되는 '전참시'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동해는 영어 공부 의지를 불태우며 의도치 않은 웃음을 선사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어 책부터 펼친 그는 멤버들과의 전화 통화 도중 느닷없이 영어로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동해의 한강뷰 하우스도 최초로 공개됐다. 발지압에 한창이던 그는 누군가와의 전화 통화 중 상대방의 깜짝 발언에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이어 동해는 촬영 내내 '전참시' 카메라를 의식해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은혁은 "세수를 해도 이렇게 해야 된다"라며 예능 신생아 동해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 은혁의 예능 교육열을 지켜보던 규현은 "방송 접어야 될 것 같다"라고 외쳤다. 오는 5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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