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지윤 소장 "김주우, 요즘 같을 때 만나게 돼 좋다"
2020. 09.03(목) 12:15
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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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좋은연애연구소 소장 김지윤이 텐션이 높은 김주우 아나운서를 칭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목동 연애 연구소' 코너에서는 김지윤, 김주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주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높은 텐션으로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대해 김지윤은 "요즘 같을 때 만나니까 정말 좋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주우는 "힘내야 된다. 에너지가 남는다. 나눠드리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항상 열심히 살고 있다. 매 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윤도 "행복할 수 있는 걸 찾는 게 좋다. 나도 정리를 계속하면서 지내고 있다. 집이 정말 깨끗해 남편이 놀란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지윤 소장은 현재 좋은연애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관계, 소통 분야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tvN '어쩌다 어른', '로맨스가 더 필요해'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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