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최현주 부부 둘째 임신 "태명 단감이, 내년 3월 출산 예정"[TD#]
2020. 09.03(목) 18:25
안재욱 최현주 부부
안재욱 최현주 부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이자 배우인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안재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인 최현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안재욱은 착용한 마스크를 살짝 내린 채 활짝 웃고 있고, 최현주는 초음파 사진을 든 채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안재욱은 "12주차 3일"이라고 알리며 "수현이 동생, 단감이"라는 태명을 공개했다. 또 "3월에 만나요"라며 출산 예정일도 전했다.

안재욱·최현주 부부는 지난 2015년 6월 결혼했다.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자신=안재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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