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이모 서지오→박기웅, '사랑의 콜센타' 등장 "행사 2배 늘어"
2020. 09.03(목) 22:19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서지오 임윤성 박기웅 금잔디 임도형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서지오 임윤성 박기웅 금잔디 임도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서지오 임윤성 박기웅 금잔디 임도형 정명규가 트롯맨 친구로 등장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등 트롯맨들이 친구인 서지오 임윤성 박기웅 금잔디 임도형 정명규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희재는 지인인 서지오와 함께 등장했다. 서지오는 김희재의 이모다.

서지오는 김희재가 불러 화제가 된 '돌리도'로 무대를 꾸미며 폭풍 성량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뒤 서지오는 "'미스터트롯' 결승 때 제가 몰래 응원을 갔었다. 그때 트롯맨 말고, 제가 실검에 들어갔다"고 했다.

이어 서지오는 "그 이후로 행사가 2배 가량 늘었다"면서 "'미스터트롯'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의 지인으로는 가수 금잔디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은 장민호와 금잔디의 '썸' 기류를 의심하기도 했다.

영탁의 친구로는 배우 박기웅이 함께 했다. 영탁과 박기웅은 같은 안동 출신이라고. 이에 영탁은 "안동에서는 박기웅이 훨씬 유명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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