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명수' 박명수, 정준하와 깜짝 전화 연결 [T-데이]
2020. 09.04(금) 11:32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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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할명수'에서 방송인 박명수가 정준하와 깜짝 통화를 한다.

4일 공개되는 JTBC 공식 유튜브 채널 예능프로그램 '할명수'에서는 박명수가 구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명수는 '박명례 할머니'로 등장, 구독자들의 애칭 정하기부터 고민 상담 등을 진행하며 구독자와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독자와의 고민 상담 시간에는 다양한 고민 사연이 도착해 박명수에게 현실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박명수는 특유의 속 시원한 고민 해결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더불어 이날 구독자와의 전화 도중 박명수는 "못생겼다"라는 이야기해 발끈하며 특유의 호통 개그로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 진행 도중 MBC '무한도전'에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정준하와 깜짝 전화 연결을 해 여전한 호흡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JTBC에 출연하고 있는 점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JTBC의 미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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