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코로나19 확진…'더 배트맨' 촬영 중단 [TD할리웃]
2020. 09.04(금) 11:53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 패틴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하는 영화 '더 배트맨'의 제작이 중단됐다. 앞서 '더 배트맨' 제작사 워너브러더스는 영화 관계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을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 관계자가 로버트 패틴슨으로 드러난 것.

이와 관련해 로버트 패틴슨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더 배트맨'은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해 잠시 제작을 중단했고, 최근 촬영을 재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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