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노출 논란’ 양홍원, 꿋꿋한 인스타 행보 ing
2020. 09.05(토) 16:12
영비 양홍원 나이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인디고뮤직 스윙스 랩 인스타그램 인스타
영비 양홍원 나이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인디고뮤직 스윙스 랩 인스타그램 인스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양홍원(이전 예명 영비)이 난데없는 엉덩이 노출, 흡연 사진 논란에도 불구하고 꿋꿋한 인스타그램(인스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양홍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엉덩이 노출 사진, 흡연 사진 등을 게재한 이후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에도 그는 이모티콘과 함께 또 다른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홍원은 복면을 쓴 채 문 사이에서 공중부양을 시도한 듯한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람들이 불편하다는데 무시하는 거냐”며 볼멘소리를 서슴지 않는 상황이다.

현재 양홍원은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마스크를 착장하지 않은 일상 사진을 게재했는데, 특히 신체 노출이나 적나라한 흡연 등이 보는 이들의 불편함을 자아냈다.

양홍원은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이후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이름값을 높였다. 출연 당시 서울 송파구 일대 일진(학교 폭력 가해자)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양홍원은 지난 4월, 씨잼과 함께 한 신곡 '불러'를 발매했다. 양홍원 나이 1999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홍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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