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코드 쿤스트, 유소년 축구 선수 출신다운 개인기 FLEX
2020. 09.06(일) 20:01
뭉쳐야 찬다 코드 쿤스트
뭉쳐야 찬다 코드 쿤스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출중한 개인기를 여실히 뽐냈다.

6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어쩌다FC' 2기 출범을 노리고 도전장을 내민 아이돌 축구팀(윤두준, 코드쿤스트, 비투비 서은광, 딘딘, 블락비 피오, 하성운, 김재환, 조승연, 정세운, 에이티즈 홍중)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시작부터 출중한 실력을 뽐내 어쩌다FC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그는 "시장에서 축구 대회를 열면 과일 팀 배추 팀 경쟁이 치열하다. 골넣으면 얼마 주겠다해서 용병으로 나서 최대 한 경기에 23만원을 벌어봤다"고 밝혔다.

특히 유소년 축구 선수 출신 음악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는 축구 유튜버가 뽑은 연예계 숨은 축구 실력자 1위다운 개인기를 유감없이 뽐냈다.

그 가운데 그는 안정환이 보는 가운데, 안정환만의 방향 전환 기술인 일명 '안느 턴'을 완벽하게 재현해내고 '안느 턴'을 자체 업그레이드 한 '코쿤 턴'까지 선보여 축구 고수의 기운을 뿜어냈다.

또한 코드쿤스트는 김동현과의 하체 버티기 대결에도 승리해 시선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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