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5살 때 데뷔 "아역 배우 시절, 학업-연기 병행 힘들었다"
2020. 09.06(일) 23:23
박은빈 미운우리새끼
박은빈 미운우리새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박은빈이 아역배우 시절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청순한 음대생으로 변신한 박은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은빈은 1996년, 5살 때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바. 이에 신동엽은 아역 배우 활동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물었다.

이에 대해 박은빈은 "학창 시절,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는 게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어디를 많이 놀러 다니지도 못하고, 일탈을 해본 적이 있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사실상 딱히 해본 적이 없다. 그런 것들이 좀 힘들지 않았나 싶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우리새끼 | 박은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