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 해사한 청춘의 귀환 [TV온에어]
2020. 09.08(화) 06:30
청춘기록 박보검 박소담 변우삭 하희라 신애라 신동미 이창훈 권수현 조유정 박수영 한진희 이재원 서상원 정민성 박성연 장이정 박세현 임기홍 첫방송 1회
청춘기록 박보검 박소담 변우삭 하희라 신애라 신동미 이창훈 권수현 조유정 박수영 한진희 이재원 서상원 정민성 박성연 장이정 박세현 임기홍 첫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청춘기록’ 박보검, 그가 전매특허 청춘 캐릭터로 돌아왔다.

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첫 방송 1회에서는 사혜준(박보검), 안정하(박소담), 원해효(변우석), 한애숙(하희라), 김이영(신애라), 이민재(신동미), 이태수(이창훈), 김진우(권수현), 원해나(조유정), 사영남(박수영), 사민기(한진희), 사경준(이재원), 원태경(서상원), 김장만(정민성), 이경미(박성연), 김진리(장이정), 최수빈(박세현), 양무진(임기홍)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성장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온유한 성품의 청춘 사혜준의 삶이 조명됐다. 그는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하기 위해, 성공적인 앞날과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사혜준은 언제나 사회에 불만이 많고 성취 지향적인 사경준과 비교를 당하는 가정 환경에 놓였고, 현실 역시 녹록지 않았다. 성공은 머나먼 일이었고 혜준은 이번에도 연예계에 발 붙이지 못하면 군대부터 다녀와야겠다는 다짐을 다졌다.

젊음은 재산이었다. 그럼에도 언제나 불안하고 피로한 것은 별 수 없었다. 그런 일상을 어찌됐건 열심히 걸어나가는 사혜준의 이야기, 누나들에게 엄마들의 모성애마저 자극하는 20대 청춘의 자기 개척이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청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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