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윤아·유리·써니·효연, SM 재계약 확정
2020. 09.08(화) 19:58
소녀시대 태연 윤아 유리 써니 효연 SM엔터테인먼트 재계약 수영 서현 티파니
소녀시대 태연 윤아 유리 써니 효연 SM엔터테인먼트 재계약 수영 서현 티파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과 재계약하며 약 13년 이상의 의리를 이어간다.

8일 SM 측은 소녀시대 원년 멤버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 등 5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이후 13년이 넘는 시간 동안 SM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소녀시대 아성을 지켜왔다.

다섯 명 멤버 경우 지난 2017년 SM과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약 3년이 지난 현재 두 번째 재계약을 맺ㅇ젔다.

태연, 효연 경우 올해 신곡 발매로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써니 경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윤아, 유리 경우 배우 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허쉬'(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유리는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녀시대(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 수영 서현 티파니) 8인은 지난 8월 5일 데뷔 13주년을 맞으며 레전드 네임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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