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피싱 경고 "내 정보 빼내 사칭하는 인간, 신고하세요" [TD#]
2020. 09.09(수) 09:19
박규리
박규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박규리가 자신을 사칭한 메신저 피싱 시도를 공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박규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내 정보를 빼내 나를 사칭해서 메신저 피싱하는 인간이 있다"며 "지인 분들 혹시라도 저런 류의 연락을 받으시면 신고"하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박규리가 엄마에게 일 때문에 급히 송금할 데가 있는데 전화기가 고장났다며 돈을 요구하는 내용의 메시지가 담겼다.

박규리는 "타 사이트 아이디를 보니 다른 동네에서 모르는 아이피 접속이 떴는데 그것도 확인 중"이라며 "모두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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