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유영 "다이빙, 발보다 손부터 떨어지는 게 덜 무섭다"
2020. 09.10(목) 13:58
정희
정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배우 이유영이 다이빙 꿀팁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제작 영화사 올)의 신민아, 이유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유영은 다이빙 선수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운동에 전념했다. 그는 "4개월 전부터 지상훈련과 수상훈련을 병행했다"라며 "다이빙 장면은 와이어에 매달려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유영은 "촬영하면서 멍이 심하게 들었다. 발부터 떨어지는 것보다 손으로 떨어지는 게 덜 무섭다. 그렇게 하면 머리가 먼저 들어가서 좀 괜찮다"라고 이야기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민아의 데뷔 이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이유영의 명불허전 현기력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디바 | 이유영 | 정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