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의미있는 열일 행보 "감독으로 컴백 예정" [TD#]
2020. 09.10(목) 14:22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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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구혜선이 감독 컴백을 예고했다.

구혜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으로 곧 컴백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영화 촬영장에서 연출에 힘쓰고 있다. 특히 그는 모자를 쓴 채 카리스마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2008년 첫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오며 세 편의 장편영화와 다섯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특히 그는 제22회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2020)에 장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구혜선이 심사하게 될 BIAF2020 장편 경쟁 선정작은 이달 발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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