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ick] 신민아, '러블리'를 의인화 한다면? 그건 바로 '신민아!'
2020. 09.11(금) 10:00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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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신민아의 10년 만에 라디오 출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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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 신민아와 이유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민아는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출연 이후 10년 만에 라디오를 방문했다. 그는 “떨려서 쓰러질 것 같다. 10년 만이다. 너무 오래돼서 그때의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특히 DJ 김신영과의 에피소드, 예능 출연을 잘 안하는 이유 등을 공개하며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긴장한 모습도 사랑스럽다는 반응이 줄을 이은 신민아의 라디오 출연. ‘러블리’ 그 자체인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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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민아의 데뷔 이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제작 영화사 올)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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