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플갱어 가족, 동물 친구들과 특별한 교감 [T-데이]
2020. 09.12(토) 18:49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플갱어 가족의 따뜻한 목장 체험기가 펼쳐진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7회는 '기억의 습작'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은 목장을 찾아 동물과 함께하는 하루를 보낸다. 동물들과 교감하는 투꼼남매 연우, 하영이의 귀여움이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선 촬영에서 도플갱어 가족은 소, 양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목장으로 떠났다. 달리는 아빠 학교 새로운 수업을 떠나는 아이들은 차 안에서부터 들떠서 설렘을 표현했다고. 이때 하영이는 스스로 립밤까지 바르며 외출 채비를 마쳤다고 한다. 입술을 내밀고 립밤을 바르는 것부터 '음맘맘마' 야무진 마무리까지 하는 하영이의 모습이 차 안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목장에 도착한 도플갱어 가족은 먼저 젖소를 만나러 갔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소에게 직접 우유를 먹여주는 체험을 했다고. 이때 하영이는 젖소에게 주던 우유를 탐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에 웃음이 가득했던 아이들과 젖소의 교감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이들 가족은 넓은 초원을 뛰노는 양들과 양들을 모는 양치기 개도 만났다. 연우는 직접 양치기 개에게 명령을 내리며 양들을 몰아봤다고. 양치기 소년이 된 연우가 첫 양몰이를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샘솟는다.

이와 함께 이들은 바람이 부는 탁 트인 언덕에서 씽씽이와 연날리기까지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시원한 웃음이 가득한 도플갱어 가족의 유쾌한 목장 체험기는 이날 밤 9시 1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34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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