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신체 비밀? "많이 안 먹어"(전참시)
2020. 09.13(일) 00:35
전지적 참견 시점 유민상
전지적 참견 시점 유민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유민상이 소식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민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민상의 매니저는 "유민상이 아침을 안 먹을 때가 있다. 스케줄이 끝나고 밥도 안 먹고 집에 간다"면서 "왜 살이 찌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어 유민상 매니저는 "제가 입사하고 나서 10kg 쪘는데, 사람들이 제가 유민상이랑 뭘 먹어서 그러는 줄 오해한다"면서 "실제로 같이 밥 먹은 건 손에 꼽는다"고 했다.

이에 유민상은 "나도 많이 먹는다고 생각 안 한다"고 소식가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유민상은 "적게 먹은 만큼 조금 움직이면 살이 찌는 건데, 어떻게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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