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1980년대 헤어스타일로 등장…멤버들 경악
2020. 09.13(일) 17:22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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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송지효의 머리 스타일을 지적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럭키한 취미 생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SBS 사옥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송지효의 머리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소민은 "누나 비천무 같다"라고 말했다. 유재석도 "1980년대 노는 누나 스타일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석진은 "머리를 내리려면 내리고, 올리려면 올려라"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광수는 "대기실에서 이걸 다 어떻게 참았냐. 아무 말도 안 하지 않았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제작진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방송 연예 부문 1위 소식을 알렸다. 이는 방탄소년단을 이긴 기록이다. 이를 본 지석진은 "설마 사람들에게 전화 돌렸냐. 말이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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