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은경 "요들송 38년째, 현재 펭수 선생님"
2020. 09.13(일) 17:44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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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요들송 대모 이은경이 자신의 경력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럭키한 취미 생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클래스 선생님은 요들송 대모 이은경과 그의 딸 강동혜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은경은 멤버들을 보자마자 높은 텐션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이은경에 대해 "펭수 요들 선생님으로 유명하신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은경은 "예전에 '뽀뽀뽀' 요들 언니였다. 요들송과 38년을 함께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은경과 강동혜는 신나는 아코디언 반주와 함께 요들송을 선보였다. 시작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는 엄청난 요들송 실력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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