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강원도 원주 '층층이 바비큐 집', 매매가 3억 3000만 원
2020. 09.13(일) 23:13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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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층층이 바비큐 집'이 소개됐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원도 원주의 '층층이 바비큐 집'이 매물로 나왔다.

이날 1년간 같은 회사에서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예비부부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마당이 있는 전원주택으로 신혼집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의뢰인들은 근무하고 있는 강원도 원주에서 자차로 30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으며, 가족들과 친구들을 초대해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마당이나 테라스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방 2개 이상을 원했고, 예산은 매매가 최대 3억 3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덕팀 김숙, 이윤지가 소개한 곳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층층이 바비큐 집'이었다. 이곳은 든든히 집을 지켜주는 보호수와 알록달록한 꽃들이 눈길을 끌었다. 듣기만 해도 힐링되는 자연의 소리는 김숙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긴 두 사람은 테이블&벤치가 있는 뒷마당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내부는 그레이 톤의 현관, 화이트&그레이 톤의 넓은 거실로 구성돼 있었다.

특히 1층에만 문이 세 개였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방, 그레이 톤 타일로 꾸며진 화장실, 계단 밑 창고 공간으로 구성된 1층은 멤버들의 이목을 끌었다.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2층은 호텔식 복도를 갖추고 있어 만족감을 높였다. 이 집은 매매가 3억 3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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