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34.8%로 종영, 모두 다 해피엔딩
2020. 09.14(월) 07:08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시청률이 30%대 중반의 시청률로 종영햇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 99회와 100회의 시청률은 각각 33.6%와 34.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97회(29.6%), 98회(33.5%)에 비해서 상승한 수치다. 다만 지난주 일요일 방송한 95회의 시청률 34.8%와 96회의 시청률 37.0%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지난 96회 방송은 프로그램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다. 100회를 끝으로 종영한 '한다다'는 새로운 자체 최고기록 수립에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식을 마친 윤재석(이상이)과 송다희(이초희)가 차박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결합 후 임신 소식을 전한 송나희(이민정)와 윤규진(이상엽)은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고, 강초연(이정은)은 용주시장 회장이 됐고, 최윤정(김보연)은 알코올성 치매 완치에 성공했다

'한다다'의 후속은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이장우, 진기주 등이 출연하는 '오! 삼광빌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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