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성광 "수입? 코로나19로 크게 줄어, 많이 힘들다"
2020. 09.14(월) 11:28
라디오쇼
라디오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코미디언 박성광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박성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성광은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수입에 대해 "지금 일을 계속해야 되는 정도다. 많이 힘들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입이 많이 줄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솔이가 내 통장보고 크게 당황하더라. '원래 이런 거냐. 일 열심히 안 하는 거냐. 그동안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거냐'라고 하더라. 결혼하자마자 그렇게 말해서 당황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박성광은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박대박', '용감한 녀석들', '집중토론'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디오쇼 | 박명수 | 박성광
싸이월드공감